Shelter For Soul Campaign

Email: shelterforsoul@gmail.com

Phone: +82-2-306-1416

Website: shelterforsoul.com

Get Monthly Updates

Support Us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O God have mercy on me, for in you my soul take shelter, I will take shelter

in the shadow of your wings until the disaster has passed.”

 

건축가 천근우 (국제전문인도시건축봉사단 대표 )입니다. 
저는 지난 20년간 수많은 재난 현장에서 요청하는 건물을 설계하고 세우는 일을 해왔습니다.
세상 곳곳에 자신의 힘으로는 어찌할 수 없는 아픈 영혼, 상처 받은 영혼, 절망과 슬픔에 사로잡힌 영혼들이 수없이 많으며, 어디로 피해 안식을 얻을지 알지도 못하는 것에 너무나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 그들에게 [영혼의 안식처]를 선물해 주고자 하는 마음의 울림이 지속되었습니다.

건축가요, 사회 계몽가였던 사무엘 막비(Samuel Mockbee)가 “모든 사람은 ,부자이거나 가난하거나, 따뜻하고 쾌적한 방뿐 아니라 그 ‘영혼을 쉬게 하는 안식처(Shelter for Soul)를 고대하고 있다”라고 한 말에서 도전을 받아 ‘쉘터 포 소울’(Shelter for soul) 국제디자인 공모전을 (사)한국건축가협회와 함께 시작했습니다. 
이 일에 전 세계 건축가들이 뜨겁게 호응해서 39개국에서 무려 180 가지의 인생 이야기와 그들을 위한 쉘터 디자인을 제출했습니다. 그 중 25개 작품은 입선, 15개 작품은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되어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전시하였습니다.

’쉘터 포 소울‘(Shelter for soul) 국제디자인 공모전에 출품된 작품들 하나 하나에는 마음 아픈 사연과 함께 귀한 감동이 담겨 있었습니다.
1세대 이민자로서 낯선 타국에서 가족을 위해 치열하게 살며 외로움과 소외감으로 살아온 아버지를 위한 ‘숨(Exhale)’ 이라 작품이 있는데, 아버지의 회복을 바라는 딸의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있습니다. 
풍선을 사랑하는 46살 다운증후군의 아줌마를 위해 제출된 풍선을 파는 영혼의 안식처는 그 분에게 기쁨과 삶의 활력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자폐적 성향으로 공격성이 나타나 따돌림을 받는 디오를 위해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는 교실 한 구석의 쉼터도 마련했습니다. 
어린 나이에 이민을 간 낯선 나라에서 울 곳이 없어 화장실에 숨어혼자 울던 그 시절을 떠올리며 마음껏 울고 싶은 안식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이야기들을 담는 15개의 영혼의 안식처(shelter for soul)1:1의 실물크기로 만들어져 9월 7일부터 9월 25일까지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서울마루’광장과 성공회 성당 외부에 전시됩니다.  
이 전시회에 오셔서 쉘터들을 직접 만나실 때
위로 받고, 쉼을 얻고, 격려를 받는 귀한 여정이 될 것입니다.


이 전시회는 건축분야 뿐 아니라 자신의 재능(talent)과 전문성(professional)으로

이웃의 영혼을 돌보고 사랑하는 예술가들이 영혼의 안식처라는 주제로

사진, 회화, 다큐멘터리, 색채심리치료, 작은 음악회 등이 함께 합니다.

 

그동안 이 일이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많은 분들의 도움과 사랑 덕분입니다. 
그리고 지속적인 쉘터 포 소울 캠페인으로 성장하고 전 세계로 확산되어 가는데 함께 해 줄

소중한 분들과 동역자들과 귀한 재정 지원 또한 절실히 필요합니다.

이 일에 함께 해 줄 큰 힘을 보태줄 수 있는 파트너 기업이 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자신의 힘으로는 헤어 나올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이들을 보며 눈을 감고 무정한 모습으로 있는것이 이시대의 손짓을 모모르는체 하는것이라 생각됩니다. 15가지 삶의 이야기 - 작가분들 작품에 후원해 주시고 참여해 주셔서 위로받고 힘을 얻는 위한 경험이 되시길 바랍니다.

Let's Make A Change

Here are some ways you can donate:

 
​계좌로 후원하기

중소기업은행 049-059353-04-011

예금주: 국제전문인도시건축봉사단

    

* 기부금영수증 발행 필요시 아래의 계좌로 입급해 주십시오.
  
국민은행 093401-04-186084

예금주: 한빛누리(국제전문인도시건축봉사단)

​전화로 후원하기

후원 신청하시면서 답답함과 어려움을 느끼셨던 분들은

전화 주시면 친절히 안내 드리겠습니다.
(평일 9:00 - 18:00)

       

Tel: +82 2 306 1416

#201, 139, Jahamun-ro, Jongno-gu, Seoul, Republic of Korea   03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