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 Shelter For Soul

Shelter for Soul Campaign 오프닝 및 국제 공모전 시상식

2019년 9월 11일 업데이트됨

<시상 결과>

- Grand Prize : Dio's Calming Pod (Indonesia)

- Gold Prize : Exhale (USA)

- Silver Prize : Become a Soul(Korea),

A house of Ordinary Stories(Bangladesh)

- Bronze Prize : Open a window for a crying soul(china),

Artpot 2.8(Korea),

The Sea for Blind(China)

- Special Selection Award : My Tower(China),

Aroma for Soul(China),

Inside, outside & in-between(USA),

Showcase for soul(Republic of Belarus),

Shelter for "ONE"(Mexico),

Third Nature(Netherland),

Shelter for Addicted(Korea),

Rikshalay(Indian)



태풍 링링이 강타한 지난 토요일 (9/7) 대한 성공회 주교좌성당에서는 지금까지 열심히 준비하여왔던 Shelter for Soul Campaign의 오프닝과 국제 공모전의 시상식이 있었습니다.

오프닝과 시상식이 진행되기 전에는 성당에서 색채 심리치료와 미술전시도 진행되어 많은 분들이 체험하고 작품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사이즈로 쉘터설치를 진행할 때 외부에서 작업을 해야하는 상황이었기에 태풍의 영향으로 바람과 비가 계속해서 몰아치는 힘든 상황이었지만 모든 작가들이 열심히 작업하여 전원 포기없이 설치를 완료하였고, 심사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9월 6일 (금) 7분의 심사위원분들께서 직접 쉘터를 체험하고, 작가들에게 설명도 들으며 심사를 진행하였고, 긴 토론끝에 순위를 선정하였습니다.


오프닝 행사는 Shelter for Soul 기획위원회 프로젝트 코디네이터인 황태주교수님의 사회로 총괄 기획자인 BaMI의 천근우 대표님의 행사 소개로 시작되었습니다.

건축가협회 박제유 수석 부회장님, 대한성공회 서울교구 이경호 주교님, 정림건축 방명세 사장님께서 바쁘신 중에도 참석하여 주시고 인사말과 축사로 함께 해 주셨습니다.

태풍이 서울을 지나가는 시간이라 걱정이 많이 있었지만, 심사로 수고해 주신 심사위원분들과 모든 참가자들, 그리고 최종 15작품에 선정되어 수고한 벨라루스의 참가자를 응원하기 위해 벨라루스 대사관 분들까지. 태풍을 뚫고 많은 분들이 함께 축하해주셔서 오프닝을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순위를 떠나 짧은기간동안 열악한 환경속에서 열심히 노력해주신 모든 작가분들의 수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준비하는 기간동안 열심으로 도움을 주신 인스톨 코디네이터, 전문적인 기술로 도움을 주신 목공과 금속 반장님들, 오프닝때 통역으로 수고해 준 조재신님 등 그동안 수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조회 39회댓글 0개

최근 게시물

전체 보기